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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부터 건담! 제 46회
Hit 22721 /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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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이란 무엇인가!? “ 라는 소박한 의문(?)에 대답하는 건담 진짜 초보자 한정의 친절한 칼럼 제 46회!




글 / 바바 에마

건담계의 민물 열대어(←꽤나 귀엽습니다.)라고 세간에 소문이 자자한 “진짜 진짜 초심자를 위한 건담 입문 칼럼”(!?), 제 46회째도 지난번에 이어서 『~건담의 약속 Part46~』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건담에 관한 여러가지 약속에 대해 다뤘는데요.(그 동안의 글은 여기!)、이번에도 건담 이라면 역시 이거지! 라는「그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건담」의 매력 중 빠질 수 없는 것이 모빌슈트(MS)입니다. 원격 조작 병기를 탑재한 MS를 올 레인지 공격기라고 부릅니다. 이름부터 「어디서든지 드루와!!」 라는 느낌을 풍기는 것이 굉장히 믿음직스러운데요.

그래서 46회는「올 레인지 공격기 Part2」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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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의 올 레인지 공격기는 개성적인 디자인과 기체에 명망 있는 가문의 당주가 탑승하는 것이 약속!?

이전 회에서는 『기동전사 건담』의 극장판 『역습의 샤아』에서 활약한 ν건담과 사자비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회에서는 개성적인 모빌슈트(MS)와 모빌 파이터(MF) 2기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턴 X(『∀건담』)



턴 X는『∀건담』에 등장하는 MS로 문 레이스(달 표면에 거주하는 인류)의 명망 있는 가문 중 하나인 깅가남 일족이 이끄는 사설함대가 달의 로스트 마운틴에서 으랏?~챠! 마음먹고 발굴해낸 모빌슈트 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신천지를 찾아 우주로 떠난 사람들의 문명이 남아있는 물건(진위는 불명입니다.) 이라던지 어딘가에 존재하던 유적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형식번호는 Concept-X 6-1-2로 깅가남 일족의 당주인 김 깅가남이 탑승합니다(턴 X를 보수하여 기동 가능하게 만든 것도 이 사람). 김 깅가남 이라는 분(대장님!!)은 턴 X가 가진 파워에 어울리는 외모(?)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설명을 하려면 페이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다음 기회에 다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보았을 때 좌우 비대칭인 디자인이 인상적인 턴 X입니다. 빔 라이플과 바주카와 같은 기본적인 무기에 더하여 오른손(?)의 용단파괴 매니퓰레이터(와이어 클로&3연장 미사일 런쳐) 등 무기도 다양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올 레인지 공격 시스템은 기체를 9개의 파츠로 분열하여 머리 부분(X 톱)을 제외한 나머지 파츠가 일제히 빔을 발사하는 과격한 공격 형태를 취합니다.

그리고 이 시스템은 회피와 탈출 그리고 적기에 대한 구속 등 여러 방면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마치 홈쇼핑에서 멀티 상품이라고 광고하는 물건과 같이 다양한 방면에서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것입니다!!!(←집에서 시청 중이신 어머니들 이건 꼭 필요한 물건이라구요!!) 과거에 지구 상의 모든 문명을 붕괴시킨 월광접 시스템(인공적인 물질을 분해하는 무수히 많은 나노머신을 산포합니다.)도 덤으로 딸려있습니다~!(이게 제일 무서운 기능인 것 같은데…)

지금까지 열거한 턴 X의 강력한 기능에 놀라셨습니까? 하지만 턴 X의 진정한 기능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가장 놀라운 기능은 치명적인 데미지를 입어도 자가 치유기능을 가진 나노머신이 완벽하게 수리를 해준다는 점입니다!!

복부의 X형의 상처는 예전 ∀건담과의 전투에서 입은 상처라는 이야기도 있는 만큼 이 2기체의 인연은 깊습니다. 최후는 ∀건담과 동시에 월광접 시스템을 발동하여 양쪽 모두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서 낙하. 그 후(어째서 인지는 모르지만) 파일럿끼리 일본도를 가지고 싸운다는 전개로 흘러갑니다…
이러한 성능과 탑승하고 있는 인물의 개성을 포함하여 여러 의미로 상식에서 벗어난(!?) 점이 턴 X의 매력이 아닐까요.


■ 건담 로즈(『기동무투전G 건담』)



다음은 프랑스의 기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망토와 같은 왼쪽 어깨의 실드가 인상적인 「건담 로즈」(GF13-009NF). 무심코 손에 들고 빙글 돌리고 싶게 만드는 나폴레옹 모자(정식 명칭은 이각(二角) 모자라고 한답니다.)을 쓰고(?!) 있는듯한 머리 부분의 디자인이 귀엽네요~!

건담 파이터 시합을 통해 콜로니 국가연합의 주도권을 걸고 싸우는 건담 파이트 제13회 대회용으로 네오 프랑스가 개발한 모빌 파이터(MF)입니다. 이 기체에 타고 있는 파일럿 또한 프랑스의 무드(?)가 흘러넘치는 조르주 더 샌드입니다.
프랑스의 망명 있는 가문, 샌드 가문의 젊은 당주이며 역사상 최강의 무투 집단 셔플 동맹의 계승자이기도 한 그는 장미꽃 다발이 잘 어울리는 귀족과도 같은 분이며 파이팅 슈트를 입은 모습도 아름다운 매력적인 인물입니다. 하지만 조르주 더 샌드도 설명을 하려면 페이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다음 기회에 다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파일럿과 기체에서 프랑스의 에스프리(역주: esprit, 프랑스의 정신)가 흘러넘치는(!?) 건담 로즈는 각국 대표들의 건담을 상대로 주 무기인 슈발리에 샤벨을 사용하여 프랑스의 펜싱을 의식한 우아한 전투를 마음껏 보여줍니다(접근전이 특기입니다.)

이 기체의 최강의 무기는 로제스 비트(장미 꽃병형 비트)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올 레인지 공격 시스템의 원격 공격에 더하여 독자적인 에너지 필드를 전개하여 적을 속박하거나 적을 직접 공격할 수 있는 우수한 무기입니다.

필살기도 몇 개가 있는데 그중 하나인 로제스 스크리머는 사방팔방으로 로제스 비트를 산포하여 결계를 만든 후 전기로 상대를 아프게(?) 하는 기술입니다(하지만 하나의 비트가 파괴되면 다른 비트 역시 차례차례 연쇄 폭발해 버립니다…) 이어지는 신 필살기는 로제스 허리케인입니다. 로제스 비트를 적의 주위에 회전시켜 커다란 에너지의 흐름 속에 적을 휩쓸리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기아나 고지에서의 수행(!?)으로 조르주가 얻은 명경지수의 경지(기체가 금색으로 빛납니다.) 에 도달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공격 방법이지만 아쉽게도 주인공인 도몬에게는 별로 효과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처음에는 압도했었는데…)

네오 프랑스를 대표하는 귀공자 조르주의 기체답게 조국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녹여낸 기체임과 동시에 올 레인지 공격 시스템 또한 탑재한 건담 로즈는 훌륭한 기체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상 「올 레인지 공격기 Part2」 어떠셨습니까?

건담의 세계는 정말로 흥미롭군요~!!

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 이번 회는 여기까지. 다음 회에서도 이어서 건담의 약속에 대해서 친절하게~ 탐구해 보고자 합니다


저자 프로필
바바 에마
각본가, 장난꾸러기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건담의 매력과 대단함을 전하기 위해서 매일 매일 수련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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