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ARIUM ALLOY MODEL

화학'과
'장인 기술'의 융합이 만들어 낸
건프라의 미래

MIM 공법으로 건다리움 합금을 만들 수는 있었지만, 아직 넘어야 할 벽이 있었다.그 벽은 금속을 건프라라는 상품에 적용하는 것이다.일반적인 '건프라'는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스냅핏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스냅핏은 건프라에 있어 오랜 세월 쌓아 온 설계, 금형 기술로 실현한 방식이다.건다리움 합금 모델도 역시 스냅핏으로 조립할 수 있는 제품 정밀도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조형과 스타일이라는 디자인의 멋과 조립의 용이성이 요구됐다.

하지만 플라스틱 금형과 MIM 금형은 성형 원료의 특성 차이로 기존의 제조 방법과는 크게 달라 특수한 기술이 필요했다.그 때문에 나노 단위에서 시행착오를 거듭해 금형의 조정, 수정을 반복했다.생산 단계에서도 굉장히 난이도가 높은 작업으로, 특히 가마 넣기(소결)는 제품의 수축률에도 개체차가 생기는 등 다른 문제가 발생했다.가마 넣기에 성공해도 치수 확인을 위해 전 제품을 조립해 검사하는 등, 하나하나에 정성과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다.이러한 공정을 거쳤기 때문에 '건프라'에 걸맞은 품질에 도달한 것이다.건프라=플라스틱'이라는 고정관념을 뛰어넘어 소재를 추구한 '건다리움 합금 모델'은 건프라의 미래로 이어지는 매우 중요한 '시금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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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SU·SUNRISE

※사진의 완성품은 개발도중의 시작품입니다.
※사진은 이미지입니다.
※본 상품의 대상연령은 15세 이상입니다.